하기스 선물 대잔치 200점 선물이 왔어요~

review/아기용품 2011. 7. 27. 14:05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 하기스 기저귀만 사용했어요.

그리고 곧 태어날 셋째까지 별일 없으면 하기스를 사용하겠지요?


2007년부터 모은 하기스 점수가... 모두 1267점...

만원에 1포인트 정도 되니까.... 이제까지 사용한 기저귀 값이... 후덜덜~~~~

이렇게 많이 낳을 줄 알았다면... 천 기저귀를 사용할 걸 그랬나....

그러나.. 첨부터 편한 데 익숙해져 있어서.. 이제는 절대 천기저귀 사용 못 할 것 같아요...ㅋㅋ


여튼... 1267점 중에 1200점만 우체국 등기로 보내서... 선물을 신청했어요.

하기스 선물대잔치를 시작한 후 7월 3일인가 4일인가에 신청했는데...


거북도형놀이는 7월 14일쯤엔가 도착하고....

알파벳 공룡은 7월 26일에 도착했어요.

택배가 오기 전에는... 0000000 번으로 하기스 선물대잔치 선물이 발송되었다는 문자가 오는데...

저희집에는 문자 받고 다음날이면 도착하더라구요.


도형거북이에요.

울집 아이는 딸램이가 5살, 아들램이 3살... 정확히 27개월인데...

27개월 아이가 놀기에 딱 좋은 것 같았어요. 조금 어린 아이도 괜찮을 것 같구요...

5살 딸램이도 새 장난감이니까 좋아라 하긴 하는데..^^;


네모, 세모, 별, 동그라미...

각 모양을 거북이 등에 넣으면 영어로 각 도형의 이름도 나오고 동요도 나와요...

전.. 아무리 들어도 네모는 스퀘어 하지 않고 스웨어 하는 느낌이던데...

그냥 어찌되었든 아이가 편하게 가지고 놀면서...

제 발음보다는 좋은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각 도형의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물고기, 개구리, 코끼리, 병아리 모양이 돼요.

울딸은 첨에는 무척이나 신기해 하더니.. 한 10일쯤 지나니 식상해 하네요..ㅎㅎ


그리하여.. 어제 도착한... 알파벳 공룡...

이거 가지고 한 1시간은 싸운 것 같아요..

아무리 거북이를 건내 줘도.. 무조건 새 장난감을 하겠다고...

하기스 선물... 같은 날 신청하면 늦게라도 같은 날 배송되면 참 좋겠어요..ㅎㅎ


공룡 사진은 아이들 싸우는 바람에... 제대로 찍지도 못했는데...

개인적으로 36개월 전후 아이들이 가지고 놀면 좋을 것 같아요.

공룡배 부분에 잠자리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영어 동요, 영어 단어, 색깔을 영어로 말해 줘요.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은 5세라면.... 5세에게도 좋은 교구가 되겠지만...

장난감 자체가 단순해서... 큰아이들에겐 맞지 않을 것 같아요...


포스팅 중에 온 하기스 자연보습 4종...


로션이랑 크림, 바스랑 샴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0월에 태어날 셋째를 위해~~~~ 준비했어요.

공장에서 바로 만들어서 배송했는지... 2011년도 7월 생산분이 배송되었네요.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생산년월은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위에 보이는 하기스 선물 모두 200점대 선물이에요...

200점대 선물 중에서는 전 개인적으로 거북이가 맘에 들지만,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아이 개월수를 고려해서...

24개월 전후면 거북이도형놀이,

36개월 전후면 알파벳공룡,

그리고 저처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자연보습 4종을 선택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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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_ 2011.08.12 14: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부지런하시네요. 저는 시작 날짜에 신청을 못해서 원하는 선물이 품절이네요.
    고민중입니다. 셋째라니.. 미리 축하드립니다. 전 엄두가 안나서요. ^^;

    • 코베베 2011.08.15 21:54 신고 수정/삭제

      ^^ 빨리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포인트 모은 거 다 쓰고 나니... 또 받고 싶은 게 있어서.. 셋째때도 열심히 하기스 써야 할 것 같아요..^^*

      은근~ 중독인 것 같아요. 포인트 모우기...^^*

여름에는 하기스 뉴골드 하세요...^^*

review/아기용품 2010. 6. 24. 17:15

전... 38개월 딸램이 하나, 14개월 아들 하나...

키우는 아직도 초보엄마예요..^^*

육아용품도 좋다 싶으면.. 이것저것 눈돌리지 않고...

하나만 꾸준히 쓰는 편인데...

기저귀는~ 뭐니뭐니 해도.. 하기스...^^*

하기스만으로 딸램이 키웠고... 아들도 다른 기저귀 채워본 적 없이 오직 하기스로만 키웠어요.

물론~ 하기스에도 기저귀가 많잖아요?

하기스 보송보송, 하기스 골드, 하기스 매직팬티...

울 아이들은... 하기스 골드에서 하기스 매직팬티로... 이어진 평범한 기저귀 경력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울 아들이 10개월쯤 됐을 때.. 기저귀 채우는 것이 넘 힘들어 하기스 골드에서 매직팬티로 바꿨는데...

매직팬티는 입히기 편하고.. 허리벨트 부분이 부드럽게 되어 있어.. 피부가 씰키지 않아 좋더라구요..^^* 물론 흡수도 잘 되고.. 옷 입혔을 때.. 맵씨도 나고....ㅎㅎ

그런데~~~ 올 여름... 아직 고비를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더운 것 같아요..

이렇게 더울 땐... 매직팬티도 좋지만... 하기스 골드도 좋은 것 같아요..^^*

2010년 뉴골드라면... 매직팬티만큼.. 아니 그 이상 편할 것 같아요...^^*


사실... 매직팬티를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했는데... 판매자가 잘못 보내와서...

교환하려다가... 교환할 시간이 없어 그냥 사용해야지 하고 뜯었는데...

우와~~~ 2010년 하기스 뉴골드는... 2009년 하기스 골드의 단점을 거의 다 보완한 것 같아요.


일단 제가 가지고 있던... 매직팬티와 하기스 뉴골드를 비교해 볼게요..^^*

왼쪽에 있는 것이 하기스 뉴골드, 오른쪽에 있는 것이 하기스 매직팬티예요.

여름이라 그런지... 하얀색에 푸른 줄이 더해진 하기스 뉴골드가 훨~~~~~ 시원해 보이네요..^^*


하기스 뉴골드랑 매직팬티를 펼쳐보고...

촉감을 비교하니...

일반인인 제가 느끼기에는... 촉감은 똑같은 것 같아요..^^*

하기스 뉴골드도 매직팬티도 입체형이라 반듯하게 펼쳐지지 않구요..^^*


이제 하기스 뉴골드랑 매직팬티, 두 장을 겹쳐봤어요..

매직팬티에 비해 하기스 뉴골드가 더 넓네요... 한 1~2센치 정도??

넉넉해서.. 벨트 붙이고 나서 아이가 벨트에 의해 피부 상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쭈욱~~~ 펴쳐서... 비교해 보니..

역시나 하기스 뉴골드가 한 1~2센치 정도 넓어요..^^*

울 아들은 지금 12키로인데... 매직팬티 5단계가 좀 작다는 느낌이었는데..

하기스 뉴골드 5단계를 입히면.. 딱 맞아요..^^*


전체 길이도...

하기스 뉴골드가.. 1~2센치 정도 더 길어요..^^*

저희 아들처럼 살이 좀 있는 아이라면... 매직팬티보다 하기스 뉴골드를 더 추천해요..^^*


매직팬티 옆부분 여미는 부분과 하기스 뉴골드 옆부분이에요..

하기스 뉴골드 부분이 훨~ 짧지요?

하기스 매직팬티를 입힐 땐... 아이 궁뎅이가.. 참 덥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하기스 뉴골드를 입히니.. 아이 엉덩이가 시원해 보여요..

그래서 천 기저귀를 못해주는 엄마의 미안함이 덜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엔.. 하기스 뉴골드가 짱 좋은 것 같아요...ㅎㅎ


사실~ 저처럼... 2009년 하기스 골드 입히던 엄마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거예요..

살이 많았던 울 아들... 하기스 골드 매직벨트 부분이 너무 거칠어.. 허벅지 옆부분이 늘 빨갰거든요.

그래서 저도 걱정이 됐는데...

2010년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매직벨트 부분이 훨~ 부드럽게 되어 있구요...

각이 져서 아이 피부를 자극하던 벨트 부분이 저렇게 타원형으로 만들어져서 아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아요..^^*

작은 차이인데.. 만족감은 200% 상승했어요...ㅎㅎㅎ


하기스 뉴골드 입은 울 아들 뒤태입니당...ㅋㅋ


서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눕혀서 기저귀 차는 것을 싫어하는 울 아들이라...

매직팬티가 더 적당한 것 같지만....

하기스 뉴골드도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바지를 입혔을 땐.. 바지를 다 벗기지 않고서도.... 기저귀를 갈 수 있구요..^^*


하기스 뉴골드 착용 옆 모습이에요..^^*

엉덩이를 많이 덮는 매직팬티보다 훨~~~~ 시원해 보여요...^^*

포동포동 허벅지... 허벅지를 자극하지 않는 각지지 않은 벨트...

하기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섬세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앉았다~ 일어났다~~~~~

불편하지 않게~~~ 잘도 놀고 있습니다...ㅎㅎㅎ


아직은 혼자 걷지 못해... 이렇게 벽을 잡고 걷고 있지만....

곧~~~ 혼자 걷고~ 뛰고... 하겠지요?

그리고 집안에서 노는 것보다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라 하겠지요???^^*

바지 입고~~~~ 놀이터 같은 곳에서 놀 땐... 바지를 다 벗기지 않아도 되는... 하기스 뉴골드~~~


참... 하기스 뉴골드... 이 부분도 참 잘 만들어졌다 싶어요..^^*

이유식 시작하고.. 많이 먹고~ 많이 싸는 울 아들...

매직 팬티가 찰랑찰랑해서.. 가끔... 응가 확인하려고 기저귀를 드는 순간...

손가락에 묻는 찝찝한 느낌....ㅋ

그런데... 하기스 뉴골드는...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해 주는 부분이 있어요...^^*

하기스 뉴골드는 흡수나 기저귀 발진 없는 것은 기본이고...

2010년형은 이렇게 엄마들의 불편을 미리 다 읽고 개선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허리 벨트 부분....

이전 버전에도.. 분명 허리 부분에 반듯하게 채울 수 있게 하는 표시가 있었는데...

저는 분명 알고 있었는데... 어른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님께서 채우면.. 늘 삐뚜러져 있고...

이렇게 캐릭터 부분을 빼버리고... 색깔이 다른 숫자로 표시해 놓으면... 어른들도 아시겠지요?

사이즈에 맞춰 양쪽.. 같은 숫자에 벨트를 붙이면 반듯하게 채워지는 거라는 거요...^^*


그리고~~~ 울 딸을 키우던.. 2007년엔 없었지만...

2009년부터 있었던... 오줌 표시 줄.... 축구공 부분에 보면.. 노란색 두 줄 보이세요??

아이가 오줌을 싸면..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바뀐답니다..^^*

많이 싸면~ 쌀수록~~~~ 진한 색이 되더라구요...ㅎㅎㅎ


꼬~옥 안아주는 매직벨트 하기스 뉴골드....

2010년형 뉴골드는 이전에 불편한 점들을 많이 개선해서... 정말 좋아요...^^*

울 아들처럼 살이 많거나.. 매직팬티가 좀 답답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

망설이시지 마시구...

2010년 하기스 뉴골드를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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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크린 물티슈...^^*

review/아기용품 2009. 5. 16. 11:58

순면 베베티슈를 샀어요..^^*

아직 기저귀를 떼지 않은 첫아이와.. 태어날 둘째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물티슈를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 물티슈를 샀네요..

(어제.. 홈플러스에서 물티슈 정말 싸게 팔아서 샀다며.. 2개를 얻었는데.. 제조년월이 1년이 넘었다는..ㅠㅠ)

요 물티슈는 물이 없어 제조년월 신경 쓰지 않고 쓸 수 있고요..

판매자가.. 소량포장해서 팔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정말 편해요.


일단은 빠른 배송 기본이고.. 깔끔한 포장이 마음에 들어요..^^


지금은 보완중이라는 하드케이스... 공짜 사은품이라 나름 만족하구요..^^*


일반 물티슈와 마찬가지로 하나씩 톡톡 뽑아 쓸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

순면이라는 사실인데..

판매자가 찍은 사진에도 있었지만..

베베크린을 태웠을 때랑.. 일반 물티슈를 태웠을 때...

연기색깔이 달랐던 것...

전.. 판매전략이나 광고 같은 거라 생각했는디...(보통의 판매자처럼)

실제로 태워보니.. 정말.. 확실한 차이가 났어요..

먼저 베베티슈를 태웠는데.. 종이 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껏 사용하던 물티슈 태웠는데.. 냄새와 연기가 공장폐기물 같은 거 태우는 느낌이었어요..ㅠㅠ 정말 놀랬어요..ㅠㅠ

(앞사진은 베베티슈 태웠을 때, 뒷사진은 쓰던 물티슈... 사진상으로 냄새와 연기를 표현하지 못했지만.. 타고 남은 찌꺼기만 비교해도.. 조금은 차이가 나요..ㅠㅠ 실제로 한번 태워보세요.. 아마 기존 물티슈 사용할 마음이 싹~ 사라질 거예요..)


물티슈 한장에.. 생수 묻혀 꽉 짜서...

얼굴과 손을 닦아봤어요..

전.. 기존 물티슈로는 절대.. 얼굴 안 닦거든요.. 물론.. 손도 잘 안 닦아요..

불량 로션 발랐을 때의 찝찝함이.. 느껴져서...

그런데.. 베베티슈로 닦고 나서는... 세수한 느낌이에요..^^*

바꾸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이제껏 너무 무심했나... 싶기도 하고..

이제라도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는 현명한 엄마가 된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조금 복잡한 마음이지만...

베베티슈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제품뿐만 아니라.. 판매자의 마음도.. 그리고 저렴한 가격도.. 다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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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셔프라이스 유아변기 - 로얄포티

review/아기용품 2009. 5. 16. 04:39



울 소정이가 좋아하는 의자랍니다.

그런데.. 변기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못하네요..

저기 그림 속에 보이는 방패(의자 위의 연두색부분)?를 사용하면 앉는 것이 불편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쉬야가 튀어버리고...


누군가가.. 로얄포티를 사려하기에.. 제가 말렸습니다.

변기로서의 역할은 거의 못한다고...

울소정양처럼.. 쉬야통(연두색 부분)만 꺼내서.. 요강처럼 사용할 게 아니라면.. 



가격도 절대.. 착하지 않아요..

울 소정양은 홈ㅍㄹㅅ 정리상품대에서 18000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이마트 행사로 28000원 정도인가? 지시장에서는 4만원 넘게 팔고 있네요..


가격에 비해.. 그리고 다른 피셔프라이스 제품에 비해...

유아변기.. 로얄포티는 별로예요..



의자점수 : 3(구멍이 불편해보이긴 하지만.. 튼튼하고... 울소정이가 일단 좋아하니까..)
유아변기점수 : 0 (너무 작고.. 쉬야 보면 다 튀어버리거나 의자 부분에 다 묻어버리고.. 멜로디가 나와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그냥 다른 쉬야통 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ㅠㅠ)
총점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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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면 아기 물티슈..

review/아기용품 2009. 5. 15. 15:09
울 소정양과 둘째가 사용하게 될 물티슈다.

순면으로 만들어진 엄마가 물 부어 만들어 쓰는 물티슈다.

태웠을 때.. 검은 연기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일 받게 되면.. 바로 한 장을 태워볼 생각이다..


화장지의 경우도.. 천연펠프인지에 따라 질이 크게 달라진다.
(천연펠프 사용후에는.. 일반 얄궂은 화장지 사용이 불편하다..)

아기 물티슈는 아마 순면과 합성은 분명 차이가 있을 것이다...
 
당장은 눈에 보이는 효과가 없다하더라도 말이다.



만든 사람(빅베베)이... 아기와 엄마를 배려하여.. 80매짜리가 아닌.. 40매짜리로 포장을 했다.

사실.. 여기에 감동했다..^^*

70매짜리는 가지고 다니면 운동된다.. 어깨가 뻐근해질 정도다..

40매면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방부제 사용을 안해.. 상하기 쉽기 때문에 필요한 양에만 물을 부어 사용하도록 배려한 것이다.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은데.. 울소정양이나.. 둘째의 경우... 사용량이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사용방법 2처럼 하드 케이스에 넣고 사용하면 될 것 같다..^^*



사용한 후에.. 정말로 좋은지..

아님.. 번거롭기만 한지... 후기를 적어보겠다..

그런데.. 사용하기 전부터.. 정말로.. 순면이라는 사실에.. 안심이 되고...

작은 아기용품에도 신경을 쓰는.. 엄마라는 사실에...

첫애를 키울 때보다는.. 좀더 현명한 엄마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




[구매방법] - 가격은 전에 사용하던 아토***와 비슷하다..

1. 지마켓에서 빅베베를 검색한다.

2. http://www.bigbebe.co,kr/로 들어가서 순면물티슈(베베티슈)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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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골드에서 매직팬티로...

review/아기용품 2009. 5. 15. 14:51


친환경적으로 아이를 키우고픈... 나인데...

아기 기저귀는 천기저귀를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손빨래가.. 넘 힘들어서...
(게으르다기보다.. 하고 싶은 것이 넘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 부족~ㅠㅠ)

그리고 하기스가 있어서...^^



울 소정양도.. 그리고 곧 태어날 둘째도... 하기스를 사용하게 될 겁니다..

울 소정양 같은 경우.. 다른 기저귀는 거의 채워본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약한 아이들은.. 특정 회사 제품을 사용하면 기저귀 발진 같은 것이 생기던데..

소정양의 경우는.. 그런 게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태어날 둘째를 위해 준비한 것도 하기스 골드...

아마 우리 둘째도... 하기스 골드에서 매직팬티로 이어가며.. 자랄 겁니다...





하기스 기저귀 살 때...

1. 개당 개산해서 사면 번거롭지만.. 싸게 사용할 수 있다.

보통 마트보다는 인터넷이 개당 10~50원 정도 싸다..

더 싸게 사기 위해 증정용을 사는 사람들도 있던데...

하기스 점수를 모우는 사람에겐 별반 차이가 없었던 것 같다..


2. 하기스 기저귀를 살 때.. 남여공용인지 여아/남아용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남여공용이 행사를 많이 하고 가격도 싸다..

어떤 것이 더 좋은지는 남여공용을 안 써봐서.. 정확히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남여공용이 흡수가 잘 안된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별차이 없더란 사람도 있다.

아이마다.. 피부 상태가 다르니... 아마도.. 그차이에서 온 것이 아닌가 한다...



5월에 태어난 울둘째가 100일쯤 되었을 때...

누나는 매직팬티를... 울아들은 골드 3단계를 차고 있었습니다..^^*

하기스~~~~ 여자아이를 키울 때도.. 남자아이를 키울 때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누나를 키울 땐 없었던 오줌표시줄...

울아들 쉬야를 조금 했군.... 오줌을 싸지 않으면.. 노란색인데... 오줌을 싸면 초록색으로 변합니다.

이게 생겨서... 더 편해졌습니다..^^*



지금은.. 10개월인... 울 아들....

엄마 손 잡고 걷는 걸 좋아하고... 누나랑 노는 것을 좋아하는 울 아들...^^*

앞으로~ 12개월 이상... 하기스 매직팬티로~~~~~ 생활하겠지요?^^*


36개월인... 울딸...

아직 잘 땐.. 확실하게 쉬야를 가리지 못해....

밤이면.. 하기스 매직팬티를 입고 자는 울딸...^^*

이 녀석이... 밤마다 하는 말~~~~~

"아기가 편안해요~"


하기스 덕분에... 울집 두 꼬맹이가... 늘 편안합니다..

사실~ 하기스 덕분에... 엄마 아빠가 더 편안합니다..^^*

쉬야도 못 가리면서.. 기저귀가 불편하다며... 기저귀를 차지 않으면.. 그 많은 이불빨래는 누가.....???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하기스골드로 아기 키우기...http://cobaby.tistory.com/263

울집 아들, 기람이는 이렇게 사용했어요..^^*

 개월 몸무게  단계   팩
 1개월  (5.5kg까지)  하기스 골드1단계   4~5팩(67개 기준)
 2개월  (6.5kg까지)    하기스골드2단계   5팩(60개 기준)
 3개월  (8kg까지)   하기스골드3단계   4팩
 4개월  (9.5kg까지)  하기스골드 4단계   3팩
 6개월  (현재.... 11kg)  하기스골드 5단계  현재 10개월... 이것만 사용하고 있어요..^^*
       
       

* 아기 키와 덩치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 울 아기는... 이제 5단계로 주욱~~~ 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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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마일드 내추럴 물티슈

review/아기용품 2009. 5. 15. 14:39

소정이는... 피부 트러블이 별로 없이 컸다.

아토피 증상도 하나 없이.. 기저귀 발진 같은 것도 거의 안 하고.. 자라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그래서.. 엄마인 내가 너무 무심하게 대충 키웠는지도 모르겠다.

소정이는 하기스 골드에서 매직팬티로 옮겨가며.. 기저귀는 하기스 꺼..

물티슈는 대충 얻어쓰다가.. 아토마일드 내츄럴 1박스 사서.. 사용했다.

아토마일드는.. 소정이처럼 피부트러블이 없는 아이들에겐... 별 문제 없이 사용가능할 것 같다..

모이스춰에 비해... 두꺼워서..

응가 치울 때도... 2~3장 정도면.. 충분하다...
(된것은 하나만 해도 되지만... 깔끔 떤다고 하나 더 사용해준다...)



모이스춰는 언니가 사용하는 거 하나 사용해 봤는데...

너무 얇아서.. 성분은 좋은지 몰라도.. 별로였다..

그나마... 두툼한 내추럴이 좋긴 하지만...

이것도.. 이제 사용을 그만할까 한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없이 사용할 땐... 불편한게 없었지만..
(지금도 불편한 것은 없지만.. 방부제 사용과 화학처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점 때문에... ) 

지금은... 순면으로 바꾸려고... 주문을 해놓은 상태다..

순면 물티슈는 태웠을 때.. 검은 연기가 나지 않는데.. 요 물티슈는 검은 연기가 난다..ㅠㅠ

대부분.. 아주 비싼 물티슈를 제외하고는 순면 함유 제품이던데...


어린 둘째를 위해.. 순면으로 바꾸면서...
(하나 키워보고 나니.. 이제 대충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 것 같다..)
(나와 우리 신랑의 양육법은 생태주의에 가까운 양육법이다. 생태주의 양육법이 어떤 건지 정확히 정의내리기 힘들어.. '가까운'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그덕에.. 우리 소정양도.. 순면 물티슈를 사용할 예정이다..



순면 물티슈에 대한 후기는 사용한 후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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