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테라 하이드라 스틱 - 무스테라 콜드 크림 - 스틱형 크림??

review/기타 2011.11.27 00:15



미국에 있는 신랑 초등학교 친구가 여름에 놀러와서...

이상한 크림을 하나 주더라구요. 그게 무스테라 콜드 스틱이었어요...ㅎㅎ


여름이기도 했고 별로 크림 같은 것을 잘 바르지도, 혹은 발라주지도 않는 터라 별 생각없이 받아뒀는데...

겨울엔 이 크림이 완전 좋네요.

아파트 살 땐 몰랐는데, 주택은 춥고...

추우니 아이들 볼이 자꾸 트는 것 같아서 크림 같은 걸 발라서 보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여름에 받아뒀던 이 크림이 생각 나는 거예요.


엄마 손이 더럽더라도... 얼굴에 슥슥 딱풀처럼 슥슥~~~~~  발라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손으로 크림 바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서른이 훨~~~~~~ 넘은 지금도 얼굴에 크림을 잘 안 바르거든요..

그래서 얼굴 상태가...ㅠㅠ



어른용으로도 스틱형 로션이나 크림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가격이 비싸서 좀 망설여지긴 하지만....

아이들 발라주라고 준 이 무스테라를 같이 바르기로 했어요..ㅋㅋ


제가 발라보니... 좀 찐득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래도 보습은 참 잘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완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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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사리원 불고기 양념 후기] 사리원 불고기 쉽게 만들기...

review/식재료 2011.09.05 20:35


CJ 표시성분 검증단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사리원 불고기 양념....^^*

숙제를 하려면.... 시식을 해야 해서... 바로 만들어 먹어봤어요..^^*


사리원으로부터 전해진 그 맛... 그대로 맛을 살릴 수 있을까....

살짝 기대반, 걱정반...


고기에 사리원 양념을 넣고... 30분 정도 절였어요.

그 다음에... 갖은 야채를 넣고.... 10분 정도 절였다가...


냄비에 물을 한 컵 정도 넣고... 익혔어요..^^*


파는 좀 늦게 넣을까 했는데...

덜 익은 파를 싫어 하는 울 아이들 때문에... 그냥 처음부터~ 익혔어요..^^*


정말... 초간단.. 사리원 불고기 완성....

맛있냐구요?

사리원에서 먹던 맛과 거의 비슷해요...

마늘이 똑 떨어져서... 다진 마늘을 안 넣었는데...

다진 마늘을 좀 넉넉히 넣어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저희 집은 고기 절일 때... 설탕을 좀 덜 넣는 편인데...

저희 집 입맛으로는 조금 단 느낌이 있어요.

제게는 대부분의 식당 음식, 특히 고기 반찬은 거의 다 달게 느껴져서....^^*


소스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들도... 신랑도 참 맛있게 먹네요...

일단은 제가 집에서 절인 것보다는 훨~~~~ 맛있다고 합니다...
(누가? 울신랑이요..<---- 만들어 주지 말아뿔까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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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첸 체험단 3기, 이효리밥통, 명품철정 사용기~

review/기타 2011.09.05 18:55

울 신랑이 대상포진에 걸려, 홍삼제조기를 알아보다가... 쿠첸 체험단 모집하는 것을 봤어요.

체험단 신청에서 젤 중요한 질문은 "왜 꼭 쿠첸을 사용해야 하는가?"였는데...


울집은 저렴한 6인용 쿠쿠를 사용하는데...

울신랑이 전기 밥솥을 떨어뜨려... 이렇게 다리가 한쪽 없어요.


게다가... 왜 울집 전기밥솥은 내솥보다.. 이렇게 윗쪽 증기 빠지는 쪽의 코팅이 잘 벗겨지는지...

4년 정도 사용하면서 1번 갈았는데.. 갈고 나서 1년도 안 사용했는데... 또 코팅이 벗겨지고 있어요..

부실한 코팅~~~~ 쿠쿠라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신청 후 주말 끼워 3일만인가 5일만에 당첨 문자가 오고...

밥통을 사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일을 확인한 다음...

바로 10인용 명품철정을 구매했어요.

구매한지 이틀만에 배송되어 왔어요.. 아마... 동명의 다른 지역에 다녀온 듯해요..ㅋㅋ


박스 위에.. 이렇게 스티커 하나 붙여놓고... 개봉하면 환불도 교환도 되지 않는다고 명시해 놨어요.


그런데... 다른 박스에 한번더 포장을 했으면 좋았을 건데...

바쁜 택배기사들이 던졌는지, 떨어뜨렸는지... 박스 구석이 이렇게 찌그러져 왔어요...


그래도.. 속은 스티로폼으로 포장되어 있어 상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밥통을 꺼내니~ 이런 모습....

누구는 헬멧 같다고 하고.. 누구는 로보트 머리 같다고 하던데...

전.... 그냥 깔쌈한 밥통처럼 보여요...ㅎㅎ


밥통 안을 열어보면... 이런 열선? 열판이 있어요.


예전에 사용하던 밥통은 이렇게... 바닥만 열이 들어왔는데...

명품철정은 바닥에서 한 5~7cm 정도? 열이 들어오는 것 같아요...


내솥과 분리형 커버를 깨끗이 씻어 밥을 안쳐봤어요.

늘 하듯이... 헐렁한 4컵에 현미, 검은 쌀, 보리쌀 조금 섞어....

5컵에 맞춰 물을 넣어주고요...


전원을 넣으니... 바로 5시 20분이라고 전원이 들어오네요..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알아서 되는 건지... 전 운이 좋았던 건지... 제대로 시간이 맞춰져 있었어요..^^* 


그리고 백미 상태에서 압력취사를 눌려줬는데... 30분 동안 취사를 하더라구요..

예전 밥통에서 보통 하듯이... 그대로~ 밥을 해봤어요.

그래야 비교가 될 것 같아서요..^^*

흐미~~~ 저 부담스러운 배.... 똥배 아녀요~~~ 만삭... 9개월이랍니다..ㅋㅋ

저렇게 거울처럼 비칠 줄 알았으면... 화장이라도 해서 사진 찍는 건데...ㅋㅋㅋ

밥하기 전에 옷 갈아입고 화장하고... 그럴 순 없잖아요..ㅋㅋㅋ


30분이 지나 취사가 완료되었어요.

전... 다른 방에 있어서.... 아리따운 아가씨(?) 목소리는 못 들었어요...

다만...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플라스틱 타는 냄새는 조금씩 나네요~


밥맛은 어떠냐구요?

음.... 6인용 쿠쿠는 10만원을 못 주고 샀었는데... 밥은 그냥 저냥 잘 됐던 것 같아요..

잡곡을 백미에 놓고 압력 취사를 했는데... 처음 했을 때 밥맛은 괜찮았거든요..

명품철정은... 같은 조건을 밥을 했을 때... 흰쌀은 조금더 찰진데... 현미 등은 6인용 쿠쿠와 비슷하게 좀... 고들한 느낌... 그대로예요..

아마... 흰쌀로만 밥을 했다면... 더 맛있지 않았을까 하는....^^ㅋ

담번 밥을 할 땐.... 잡곡 압력취사를 선택해봐야겠어요...^^*


쿠첸 밥솥은 슬로쿠커 기능과 찜 기능도 있는데...

요리책이 저만 안 온 건지... 아님 이렇게 부실한 안내책이 다인 건지...

요거 하나 딸랑 와 있어요..

슬로쿠커 기능을 사용하려면... 인터넷을 좀 뒤져야 할 것 같아요...^^*


명품철정의 에너지 효율 등급은 1등급...

설명서 기준으로 취사하는 데 1400W가 들고... 보온하는 데... 100W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10인용이니까... 전력을 좀 더 먹는 거겠죠??



딱 1번 밥 해보고... 후기 쓰는 거라.... 부족함이 많아요..^^*

내일 아침, 묵은 밥을 보고 다시 글 덧붙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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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윤밴드 - 이지덤, 네오덤, 메디폼 사용 후기...

review/기타 2011.07.27 20:35




울 아들이... 할머니댁에 가서 놀다가 집 앞 골목에서 무릎을 깼어요.

시멘트 바닥에 긁힌 거라.. 그냥 두면 덧날까 봐... 습윤밴드를 붙여줬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상처 하나 없이 고이 키우고 싶은데... 맘처럼 안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딸램보다 아들은 더 별난 것 같고...

 


이번에 무릎을 다쳐서... 상처부위도 크고... 무릎이라 잘 붙어 있지도 않고...

여름이라 그런지.. 접착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아요.

다른 계절... 다른 부위... 허벅지라든지 팔 같은 곳은 한번 붙여 놓으면,

하루 이틀, 물집처럼 부풀어 오를 때까지 붙어 있는데...

이번엔 30분도 제대로 안 붙어 있는 것 같았어요.

메디폼이든, 이지덤이든, 급하게 약국에서 산 네오덤이든 다 똑같은 것 같아요.(사진은 메디폼인 것 같아요.)

이지덤은 큰 사이즈 2장에 8000원, 메디폼은 같은 사이즈에 2장 7000원, 네오덤은 1장에 4000원 했어요.




제대로 붙어 있지 않아.. 반창고로 덧붙여 놓고 겨우 무릎 위치에 고정시켜 놓았는데...

1주일 정도 붙여 놓으니... 무릎이 나았어요.

물론~ 다른 부위처럼 깜쪽하게 낫진 못했고.. 흉이 약하게 남았는데... 아마 가을쯤? 없어질 것 같아요.

그래도... 딱지 않거나 고름이 생기거나 하지 않고 빨리 나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아들 무릎 다친 기념?으로....

3M에서 나온 테가솝 10매를 샀어요. 가위로 잘라 쓸 수 있는 사이즈로요.

가격은 10매에 15000원선...

1장에 1500원이니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아직 테가솝은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인터넷 후기 보니 접착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3M이 의약제품 전문회사가 아니라서 걱정도 됐지만....

이번에 무릎에 붙여본 세 종류의 습윤밴드를 보니..

접착력이 거기서 거기였던 지라... 접착력이 떨어진다고 해도.. 한번 사용해 보려구요.


테가솝 사용후기는 담번~ 아이들이 다치면 올릴게요..^^ㅋ

후기.. 천천히.. 아니 못 올리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안 다쳐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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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선물 대잔치 200점 선물이 왔어요~

review/아기용품 2011.07.27 14:05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 하기스 기저귀만 사용했어요.

그리고 곧 태어날 셋째까지 별일 없으면 하기스를 사용하겠지요?


2007년부터 모은 하기스 점수가... 모두 1267점...

만원에 1포인트 정도 되니까.... 이제까지 사용한 기저귀 값이... 후덜덜~~~~

이렇게 많이 낳을 줄 알았다면... 천 기저귀를 사용할 걸 그랬나....

그러나.. 첨부터 편한 데 익숙해져 있어서.. 이제는 절대 천기저귀 사용 못 할 것 같아요...ㅋㅋ


여튼... 1267점 중에 1200점만 우체국 등기로 보내서... 선물을 신청했어요.

하기스 선물대잔치를 시작한 후 7월 3일인가 4일인가에 신청했는데...


거북도형놀이는 7월 14일쯤엔가 도착하고....

알파벳 공룡은 7월 26일에 도착했어요.

택배가 오기 전에는... 0000000 번으로 하기스 선물대잔치 선물이 발송되었다는 문자가 오는데...

저희집에는 문자 받고 다음날이면 도착하더라구요.


도형거북이에요.

울집 아이는 딸램이가 5살, 아들램이 3살... 정확히 27개월인데...

27개월 아이가 놀기에 딱 좋은 것 같았어요. 조금 어린 아이도 괜찮을 것 같구요...

5살 딸램이도 새 장난감이니까 좋아라 하긴 하는데..^^;


네모, 세모, 별, 동그라미...

각 모양을 거북이 등에 넣으면 영어로 각 도형의 이름도 나오고 동요도 나와요...

전.. 아무리 들어도 네모는 스퀘어 하지 않고 스웨어 하는 느낌이던데...

그냥 어찌되었든 아이가 편하게 가지고 놀면서...

제 발음보다는 좋은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각 도형의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물고기, 개구리, 코끼리, 병아리 모양이 돼요.

울딸은 첨에는 무척이나 신기해 하더니.. 한 10일쯤 지나니 식상해 하네요..ㅎㅎ


그리하여.. 어제 도착한... 알파벳 공룡...

이거 가지고 한 1시간은 싸운 것 같아요..

아무리 거북이를 건내 줘도.. 무조건 새 장난감을 하겠다고...

하기스 선물... 같은 날 신청하면 늦게라도 같은 날 배송되면 참 좋겠어요..ㅎㅎ


공룡 사진은 아이들 싸우는 바람에... 제대로 찍지도 못했는데...

개인적으로 36개월 전후 아이들이 가지고 놀면 좋을 것 같아요.

공룡배 부분에 잠자리 모양의 버튼이 있는데 영어 동요, 영어 단어, 색깔을 영어로 말해 줘요.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은 5세라면.... 5세에게도 좋은 교구가 되겠지만...

장난감 자체가 단순해서... 큰아이들에겐 맞지 않을 것 같아요...


포스팅 중에 온 하기스 자연보습 4종...


로션이랑 크림, 바스랑 샴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0월에 태어날 셋째를 위해~~~~ 준비했어요.

공장에서 바로 만들어서 배송했는지... 2011년도 7월 생산분이 배송되었네요.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생산년월은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위에 보이는 하기스 선물 모두 200점대 선물이에요...

200점대 선물 중에서는 전 개인적으로 거북이가 맘에 들지만,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아이 개월수를 고려해서...

24개월 전후면 거북이도형놀이,

36개월 전후면 알파벳공룡,

그리고 저처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자연보습 4종을 선택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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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 MP3의 매력에 빠져들다...

review/기타 2010.07.02 02:50

 

뿌까를 좋아하세요?

전 뿌까를 만나기 전엔 그냥 좋아한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뿌까 MP3를 만나고 나서는... 그냥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요..

생각하면 설레고... 보고있으면 가슴 두근두근하고... 뿌까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가슴이 시려지는 것이....

내게 정말 소중하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 뿌까를 택배 상자에게 개봉했을 때예요..

아이폰을 처음 샀을 때.. 느꼈던 신선한 충격이 함께 왔어요. 

아이폰, 커다란 핸드폰이 들어있는 상자가 너무 작다는 것....

그 상자 안에 구성품 하나하나가... 군더더기 없이 포장되어 있어 국내  핸드폰과 완전 비교됐었거든요..

뿌까도... 맥사에서 만들었나... 하는 느낌이 들만큼... 포장에서나 상품에서 군더더기를 찾을 수가 없어요..

포장 상자에서부터... 깔끔함이 느껴지네요..^^*

 

 

상자 안의 구성품이에요..

뿌까, 이어폰 하나, usb 케이블 하나, 핸드폰 걸이/목걸이 각 1개씩, 사용설명서....

군더더기가 없으면서도 얼마나 섬세한지...

핸드폰 걸이를 걸 때 사용하는 핀도 함께 들어있어요.^^*

아이폰을 먼저 경험하지 않았다면... 아마 뿌까의 구성품을 보고서.... 더 열광했을지도 모르겠어요...

 

 

뿌까를 만나자마자... 젤 먼저 한 것은 충전하기와 노래다운 받기....^^*

이렇게 아이폰처럼 컴퓨터에 연결해 놓으면 저절로 충전이 돼요..

충전이 시작되면 뿌까의 뺨 LED가 깜빡거리고 완료되면 깜빡거리는 것이 멈춰요..

뿌까가 부를 노래 선곡은 신랑한테 부탁했어요... 용량은 4GB... 이 정도면 원하는 노랜 원없이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노래를 어떻게 불러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쪼금 걱정이 되는 것은... 충전이 얼마나 되었는지.. 건전지 잔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없는 게 걱정이에요..

뭐~ 이것도.... 집에 오면 컴퓨터에 바로 연결해서... 충전하면 되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

 

 

뿌까는 정말 작아요.. 크기 비교하시라고 100원짜리 동전하고 함께 사진을 찍어봅니다...

뿌까의 몸집이 100원짜리 동전보다도 작지요?

저 작은 몸이 얼마나 많은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

정말 대단하답니다..^^*

뺨의 LED는 재생상태와 일시정지 상태를 알려주는데, 재생상태일 때는 짧게 깜빡거리고 일시정지일 때는 계속 켜져 있어요.

다리로 전원을 켰다 껐다, 음악을 재생시켰다가 일시정지시켰다가 하구요...

오른손과 왼손을 짧게 누르면 다음곡/이전곡으로 넘어가요..

길게 누르면 재생시에는 오른손은 EQ담당, 왼손은 버튼 잠금 기능을 하구요.. 정지시에는 반복설정을 한답니다..

젤로 궁금했던 것이.. 볼륨조절이었는데...

치맛단을 앞으로 밀어주면 볼륨이 증가하구요, 뒤로 밀어주면 볼륨이 줄어들어요..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발한 생각을 실제로 만들어낸 회사에도 박수를~~~ 짝짝짝...!!!

 

 

뿌까는 예쁜 빨강색이 매력이잖아요..

이어폰도 뿌까와 세트라서 이쁜 빨강에 검정색으로 색매치가 되어있어요..^^*

예전... 우리 고등학교 다닐 때는 딱딱한 이어폰이라.. 잠깐만 해도 귀가 불편했는데...

이 이어폰은 귀가 정말 편안해요...

 

뿌까의 노래부르기 실력은 정말 대단해요....

김범수의 보고싶다가 첫곡으로 나오는데... 하마터면 눈물이 날 뻔 했어용....

뿌까가 노래를 부르면... 다른 라디오나... CDP에서 들었던 노래보다 훨~ 감정 전달이 잘 되는 것 같아요....

깨끗한 음질과 파워풀한 노래실력~~~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것 같아요...^^*


 

뿌까를 어떻게... 가지고 다닐까?? 고민을 하다가....

저는 목걸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목걸이 메달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뿌까....

검은 가죽줄이 뿌까와 잘 어울리네요...


뿌까로 음악을 듣고 있으면.... 고등학생들이 힐끔힐끔 쳐다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전.... 뿌까로 음악을 듣고 있으면 제가 고등학생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이 들어요...

제 고등학교 시절엔... 커다란 워크맨을 가지고 음악을 들었었는데....

그때 그시절엔.... 워크맨에서 나오는 음악을 친구와 나눠들으며... 얼마나 행복해 했는지....

점심시간...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벚꽃나무 아래 앉아있었는지...

야간자율학습시간... 공부하며 얼마나 많은 노래를 들었었는지....

뿌까... 그 시절로 나를 되돌릴 순 없지만... 그때 그 느낌은 되살릴 수 있다는 것.... 참으로 대단한 능력인 것 같아요...



센티멘탈 벨류 - 메모리 & 무드.....

기억과 분위기가..... 뿌까의 객관적 상품과 관계없이 뿌까의 매력에 더 빠지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상품이 제대로니까... 센티멘탈 벨류를 느끼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해요..

저가의 중국산 MP3에선 느낄 수 없는.... 느낌.....

그 느낌이 뿌까를 최고의 MP3로 만들어주는 마지막 기술이 아닐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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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게임] XenoWars

review 2010.06.25 23:18
디아블로를 좋아하던.. 제가....

아이폰 게임 중에 좋아하는 게임 중에 하나예요..

헥사처럼.. 똑같은 색깔끼리 3개 이상 가로나 세로로 모우면 돼요..^^*

특별히 머리 쓸 필요없이.. 순발력만으로 게임하기...^^*


게임 첫 화면입니다..^^*

새게임을 선택하거나 로드게임을 선택하시면 돼요...^^*

로드게임은 총 5개의 게임을 저장할 수 있는데...

바꾸시고 싶으시면... 옵션에 들어가셔서... 원하시는 게임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하드를 좋아하므로...ㅎㅎㅎ

지금 25판째 하고 있고요...

골드는 66626정도 있네요.. 이거 가지고 업그레이드 하러 가면 되는데.. 좀더 모았다가 하려구요...

처음엔.. 좀 이기기 힘들다가.. 20판 정도 넘어가면.. 골드가 많이 모여...

게임이 너무 쉽게 이기게 되어... 적당히 재미있게 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어요..^^*


뽑을 수 있는 유닛은 모두 70인데.. 70개의 유닛을 뽑을 수 있는 것은 아니구요...

스타처럼... 1개의 유닛이 2이상인 것들이 있어요..


50짜리 유닛은 저글링 정도? 그래서.. 1이면 되구요...

제가 좋아하는 전기 유닛은 8이에요... 저기 위에 upkeep이란 곳에 8/70되어 있지요?

총 70을 쓸 수 있는데.. 저 전기 유닛 하나가 8을 소모한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떻게 설명해야 쉽게 설명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용...ㅋㅋ)

게임을 보면요...

보라색,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이 있지요?

게임하는 건 쉬운데.. 설명하려니.. 무지 어렵네용..ㅋㅋㅋ

파랑은 스타의 미네랄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초록은 가스라 해도 되나.. 모르겠어요..ㅋㅋㅋ

노랑은 골드...

빨강은 직접 공격해요..^^*

보라는... 파랑과 초록을 동시에 올려주구요..^^*

이것을 같은 색으로.. 3개이상 가로나 세로로 맞춰주면 됩니다..^^*


적들이 하나 하나.. 몰려오기 시작해서.. 제때 죽이지 못하면.. 저렇게 쌓입니다..

마법사도 있구요.. 늑대? 같은 것도 있는데... 값이 싼 유닛으로는 이기지 못해요...

적어도.. 전기 유닛 정도는 돼야~ 잡을 수 있어요..

유닛 하나 뽑고 나면.. 스타처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다시 뽑을 수 있어요..

차이는.. 스타는 시간이 지난 후 나온다면, 이 게임에서는 먼저 나오고... 적정 시간 동안 유닛생산을 못하게 되어 있어요..

유닛하나 클릭해서... spec 사용하면.. 초록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공격력이 올라가구요..^^*

이번 게임은.. 졌습니당...ㅋㅋㅋ

사진 찍느라고.. 제때 유닛을 안 만들어줬더만.. 저렇게나 몰렸네요...^^*

이 게임은.. 제가 좋아해서.. 풀버전으로 받았구요..

프리버전은 아마.. 5판까지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냥 시간 죽이기 게임으론~~~ 최고인 것 같아요..

머리 쓰지 않아도 되는 게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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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헬로우 키티 게임...^^*

review 2010.06.25 22:59

아이폰은 게임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울딸이 좋아하는 게임 중에 하나...

헬로우 키티~~ 게임이랍니다..^^*

게임 방식은 정말 단순해요..

고무줄 튕기기~~~~^^*

살짝 살펴볼까요?


깜찍한 헬로키티~~~~~


정식버전까진 아니고.. 저도 프리버전만 사용해봤어요..^^*


오른쪽 하단 플레이를 누르면...


계속 풀버전 다운로드~ 하라는 헬로 키티가 보이지만...

살짝 무시하구요...

바다속이나.. 풀숲 두 군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일단.. 바다 속을 가 볼까요??^^*


바다속 선택... 게임 START!!


이렇게 고무줄 튕기듯이 헬로우 키티를 눌러 당겨줍니다.

고무줄을 너무 심하게 당기면 어떻게 되죠?

터지지요?

너무 심하게 당기시면 안 됩니당.. 바로 게임 오버~~~~

적당한 힘으로 튕겨 올리고....


이제.. 바닷속이니.. 성게와 복어를 조심하면서 하강하면 됩니다.

아이폰을 좌우로 움직여주면 헬로키티가 움직여요..^^*


아~ 복어는 살짝 피한 것 같습니다..


조심 조심 내려오면서.. 사과를 먹어주면 되는데... 전~ 사진 찍느라.. 사과를 먹지 못하고 있어요..ㅎ


자... 이제 풀숲으로 가 볼까요?

여기선.. 버섯과 꽃단 애벌레를 조심하면 됩니다..^^*


저처럼.. 그냥 하강시키면.. 저렇게 버섯과 부딪히고...

4번인가 부딪히면... 그냥 게임오버~~~~됩니당...^^*

높이 올린 점수와 사과 먹은 점수가 합해져서... 게임 점수가 나오구요...


쉬운 게임이지만... 높은 점수를 얻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설거지하기~ 같은 내기용 게임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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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하기스 뉴골드 하세요...^^*

review/아기용품 2010.06.24 17:15

전... 38개월 딸램이 하나, 14개월 아들 하나...

키우는 아직도 초보엄마예요..^^*

육아용품도 좋다 싶으면.. 이것저것 눈돌리지 않고...

하나만 꾸준히 쓰는 편인데...

기저귀는~ 뭐니뭐니 해도.. 하기스...^^*

하기스만으로 딸램이 키웠고... 아들도 다른 기저귀 채워본 적 없이 오직 하기스로만 키웠어요.

물론~ 하기스에도 기저귀가 많잖아요?

하기스 보송보송, 하기스 골드, 하기스 매직팬티...

울 아이들은... 하기스 골드에서 하기스 매직팬티로... 이어진 평범한 기저귀 경력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울 아들이 10개월쯤 됐을 때.. 기저귀 채우는 것이 넘 힘들어 하기스 골드에서 매직팬티로 바꿨는데...

매직팬티는 입히기 편하고.. 허리벨트 부분이 부드럽게 되어 있어.. 피부가 씰키지 않아 좋더라구요..^^* 물론 흡수도 잘 되고.. 옷 입혔을 때.. 맵씨도 나고....ㅎㅎ

그런데~~~ 올 여름... 아직 고비를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더운 것 같아요..

이렇게 더울 땐... 매직팬티도 좋지만... 하기스 골드도 좋은 것 같아요..^^*

2010년 뉴골드라면... 매직팬티만큼.. 아니 그 이상 편할 것 같아요...^^*


사실... 매직팬티를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했는데... 판매자가 잘못 보내와서...

교환하려다가... 교환할 시간이 없어 그냥 사용해야지 하고 뜯었는데...

우와~~~ 2010년 하기스 뉴골드는... 2009년 하기스 골드의 단점을 거의 다 보완한 것 같아요.


일단 제가 가지고 있던... 매직팬티와 하기스 뉴골드를 비교해 볼게요..^^*

왼쪽에 있는 것이 하기스 뉴골드, 오른쪽에 있는 것이 하기스 매직팬티예요.

여름이라 그런지... 하얀색에 푸른 줄이 더해진 하기스 뉴골드가 훨~~~~~ 시원해 보이네요..^^*


하기스 뉴골드랑 매직팬티를 펼쳐보고...

촉감을 비교하니...

일반인인 제가 느끼기에는... 촉감은 똑같은 것 같아요..^^*

하기스 뉴골드도 매직팬티도 입체형이라 반듯하게 펼쳐지지 않구요..^^*


이제 하기스 뉴골드랑 매직팬티, 두 장을 겹쳐봤어요..

매직팬티에 비해 하기스 뉴골드가 더 넓네요... 한 1~2센치 정도??

넉넉해서.. 벨트 붙이고 나서 아이가 벨트에 의해 피부 상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쭈욱~~~ 펴쳐서... 비교해 보니..

역시나 하기스 뉴골드가 한 1~2센치 정도 넓어요..^^*

울 아들은 지금 12키로인데... 매직팬티 5단계가 좀 작다는 느낌이었는데..

하기스 뉴골드 5단계를 입히면.. 딱 맞아요..^^*


전체 길이도...

하기스 뉴골드가.. 1~2센치 정도 더 길어요..^^*

저희 아들처럼 살이 좀 있는 아이라면... 매직팬티보다 하기스 뉴골드를 더 추천해요..^^*


매직팬티 옆부분 여미는 부분과 하기스 뉴골드 옆부분이에요..

하기스 뉴골드 부분이 훨~ 짧지요?

하기스 매직팬티를 입힐 땐... 아이 궁뎅이가.. 참 덥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하기스 뉴골드를 입히니.. 아이 엉덩이가 시원해 보여요..

그래서 천 기저귀를 못해주는 엄마의 미안함이 덜해지는 것 같아요..

여름엔.. 하기스 뉴골드가 짱 좋은 것 같아요...ㅎㅎ


사실~ 저처럼... 2009년 하기스 골드 입히던 엄마라면.. 별로 내키지 않을 거예요..

살이 많았던 울 아들... 하기스 골드 매직벨트 부분이 너무 거칠어.. 허벅지 옆부분이 늘 빨갰거든요.

그래서 저도 걱정이 됐는데...

2010년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매직벨트 부분이 훨~ 부드럽게 되어 있구요...

각이 져서 아이 피부를 자극하던 벨트 부분이 저렇게 타원형으로 만들어져서 아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아요..^^*

작은 차이인데.. 만족감은 200% 상승했어요...ㅎㅎㅎ


하기스 뉴골드 입은 울 아들 뒤태입니당...ㅋㅋ


서서 노는 것을 좋아하고...

눕혀서 기저귀 차는 것을 싫어하는 울 아들이라...

매직팬티가 더 적당한 것 같지만....

하기스 뉴골드도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바지를 입혔을 땐.. 바지를 다 벗기지 않고서도.... 기저귀를 갈 수 있구요..^^*


하기스 뉴골드 착용 옆 모습이에요..^^*

엉덩이를 많이 덮는 매직팬티보다 훨~~~~ 시원해 보여요...^^*

포동포동 허벅지... 허벅지를 자극하지 않는 각지지 않은 벨트...

하기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섬세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앉았다~ 일어났다~~~~~

불편하지 않게~~~ 잘도 놀고 있습니다...ㅎㅎㅎ


아직은 혼자 걷지 못해... 이렇게 벽을 잡고 걷고 있지만....

곧~~~ 혼자 걷고~ 뛰고... 하겠지요?

그리고 집안에서 노는 것보다 밖에서 노는 것을 더 좋아라 하겠지요???^^*

바지 입고~~~~ 놀이터 같은 곳에서 놀 땐... 바지를 다 벗기지 않아도 되는... 하기스 뉴골드~~~


참... 하기스 뉴골드... 이 부분도 참 잘 만들어졌다 싶어요..^^*

이유식 시작하고.. 많이 먹고~ 많이 싸는 울 아들...

매직 팬티가 찰랑찰랑해서.. 가끔... 응가 확인하려고 기저귀를 드는 순간...

손가락에 묻는 찝찝한 느낌....ㅋ

그런데... 하기스 뉴골드는...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해 주는 부분이 있어요...^^*

하기스 뉴골드는 흡수나 기저귀 발진 없는 것은 기본이고...

2010년형은 이렇게 엄마들의 불편을 미리 다 읽고 개선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허리 벨트 부분....

이전 버전에도.. 분명 허리 부분에 반듯하게 채울 수 있게 하는 표시가 있었는데...

저는 분명 알고 있었는데... 어른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시어머님께서 채우면.. 늘 삐뚜러져 있고...

이렇게 캐릭터 부분을 빼버리고... 색깔이 다른 숫자로 표시해 놓으면... 어른들도 아시겠지요?

사이즈에 맞춰 양쪽.. 같은 숫자에 벨트를 붙이면 반듯하게 채워지는 거라는 거요...^^*


그리고~~~ 울 딸을 키우던.. 2007년엔 없었지만...

2009년부터 있었던... 오줌 표시 줄.... 축구공 부분에 보면.. 노란색 두 줄 보이세요??

아이가 오줌을 싸면.. 노란색이 초록색으로 바뀐답니다..^^*

많이 싸면~ 쌀수록~~~~ 진한 색이 되더라구요...ㅎㅎㅎ


꼬~옥 안아주는 매직벨트 하기스 뉴골드....

2010년형 뉴골드는 이전에 불편한 점들을 많이 개선해서... 정말 좋아요...^^*

울 아들처럼 살이 많거나.. 매직팬티가 좀 답답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

망설이시지 마시구...

2010년 하기스 뉴골드를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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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review/책 2010.06.23 01:43

올초... 3가지 세웠던 목표...

그중에 하나는 30권의 책을 읽기....

1년은 52주니까... 한주에 한권을 읽으면 52권이 되겠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자고 하여... 30권으로 줄였다...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나가려는데....

몇 권의 책을 읽었던가?? 기억나지 않아.. 서평을 간단하게 써보려고 한다...


올해 읽었던 책.. 몇 권 중에.. 참 유쾌한 책이었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김정운 교수의 거침없는 글솜씨에 쉼없이 읽었던 책이었다.


김정운 교수가 아내와의 대화중에...

"정말 나랑 결혼 한 것 후회해?"

"응..... 가끔....."

"난 만족하는데...."

김정운 교수가 당황하며 미안해 하고 있을 때...

아내의 한 마디....

"아주 가끔....."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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