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인기영합주의라고 번역을 하더군요...

최근, 세종시 발언을 두고... 소설가 이문열이 박근혜의 발언을 두고 전형적 포퓰리즘이라고 하더군요..

누가 과연 포퓰리즘에 빠졌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대선당시... 세종시 원안을 지키겠다고 했던... 현대통령인지...

아님.. 세종시 원안을 지키는 것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하는, 곧 쫓겨날지도 모르는 여당의원인지..

그것도 아님... 이 시국에 끼어들어.. 포퓰리즘이란 단어를 들고나온 소설가인지...

그도 아님...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세종시... 행복도시를 꿈꾸던... 전대통령인지....



한참을 생각해보지만....

답은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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